현대건설의 자금 지원 요청에 대해 하나은행이 신규자금 지원을 거부한 반면, 기업은행과 농협은 자금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은행과 농협은 현대건설의 기업어음을 재매입하는 방식으로 자금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아직 자금 지원 규모를 확정하지 못했고, 농협은 500억~60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현대건설로부터 어제 저녁 400억원을 신규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지원해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