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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주가지수 700선 무너져
    • 입력2000.07.28 (19:00)
뉴스 7 200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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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주가지수 700선 무너져
    • 입력 2000.07.28 (19:00)
    뉴스 7
⊙앵커: 안녕하십니까? 7월 28일 금요일 저녁입니다.
주가가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도세로 인해서 폭락하면서 종합주가지수 700선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건설이 하나은행과 기업은행에 모두 800억원의 신규 자금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보스워스 주한 미국 대사는 SOFA 즉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 환경보호와 노동권 관련조항도 개정을 위해서 성실하게 논의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피해자가 범죄사실을 자백한 경우 등에 한해서 참고인이나 피해자가 경찰 조사를 받을 때 E-mail을 통한 진술이 허용됩니다.
⊙앵커: 종합주가지수 700선이 무너졌습니다.
오늘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35.03포인트가 하락한 692.65로 마감돼 지난 5월 30일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가가 이처럼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미국 나스닥 기술주들이 일제히 떨어지고 반도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를 대거 팔았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시장도 어제보다 4.13포인트가 떨어진 114.45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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