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4시 반쯤 충남 천안시 두정동 화공약품 제조판매 회사인 삼도화성 공장에서 염화제이철 용액 7톤 가량이 도로 위로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공장직원과 소방대가 긴급 동원돼 모래와 흡착포로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공장측은 유출된 염화제이철이 폐수처리용 응집제로 쓰이는 화공품으로 염산기가 있지만 유독물로는 분류되지 않아 인체에는 큰 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화공약품 공장서 약품 7톤 유출
입력 2000.07.28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새벽 4시 반쯤 충남 천안시 두정동 화공약품 제조판매 회사인 삼도화성 공장에서 염화제이철 용액 7톤 가량이 도로 위로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공장직원과 소방대가 긴급 동원돼 모래와 흡착포로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공장측은 유출된 염화제이철이 폐수처리용 응집제로 쓰이는 화공품으로 염산기가 있지만 유독물로는 분류되지 않아 인체에는 큰 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