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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도 칼라시대
    • 입력2000.07.28 (19:00)
뉴스 7 200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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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대전입니다.
    농가에서 주로 재배에는 느타리 버섯에 컬러시대가 열렸습니다.
    충남 농업기술원 버섯 연구팀은 5년 동안의 연구끝에 다양한 색깔의 신품종 느타리 버섯을 개발했습니다.
    조영호 기자입니다.
    ⊙기자: 충남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컬러버섯들입니다.
    갓색깔이 진보라색인 청풍이고 진청색은 명월입니다.
    회색빛을 띤 일반 버섯보다 눈에 확 띄입니다.
    특히 온도에 민감하지 않아 사계절을 재배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희덕(충남농업기술원 버섯연구팀장): 재배온도가 넓습니다.
    일반 버섯보다도 5 내지 28도에서 재배함으로써 일반 재배 농가에서 아주 재배가 용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구요...
    ⊙기자: 버섯의 조직도 치밀해 씹히는 맛이 쫄깃하고 저장성과 생산성도 뛰어납니다.
    ⊙조수현(버섯 전업농): 일반 느타리 했을 때보다 고르니까 한 40% 정도 수확량이 증대됐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죠.
    ⊙기자: 특히 컬러버섯은 햇빛이나 기온 등의 조건에 따라 색이 진해지기도 하고 연해지기도 합니다.
    버섯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신세대들에게도 색다른 요리재료로 관심을 끌만 합니다.
    입 뿐만 아니라 눈까지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컬러버섯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조영호입니다.
  • 버섯도 칼라시대
    • 입력 2000.07.28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대전입니다.
농가에서 주로 재배에는 느타리 버섯에 컬러시대가 열렸습니다.
충남 농업기술원 버섯 연구팀은 5년 동안의 연구끝에 다양한 색깔의 신품종 느타리 버섯을 개발했습니다.
조영호 기자입니다.
⊙기자: 충남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컬러버섯들입니다.
갓색깔이 진보라색인 청풍이고 진청색은 명월입니다.
회색빛을 띤 일반 버섯보다 눈에 확 띄입니다.
특히 온도에 민감하지 않아 사계절을 재배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희덕(충남농업기술원 버섯연구팀장): 재배온도가 넓습니다.
일반 버섯보다도 5 내지 28도에서 재배함으로써 일반 재배 농가에서 아주 재배가 용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구요...
⊙기자: 버섯의 조직도 치밀해 씹히는 맛이 쫄깃하고 저장성과 생산성도 뛰어납니다.
⊙조수현(버섯 전업농): 일반 느타리 했을 때보다 고르니까 한 40% 정도 수확량이 증대됐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죠.
⊙기자: 특히 컬러버섯은 햇빛이나 기온 등의 조건에 따라 색이 진해지기도 하고 연해지기도 합니다.
버섯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신세대들에게도 색다른 요리재료로 관심을 끌만 합니다.
입 뿐만 아니라 눈까지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컬러버섯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조영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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