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말인 내일 영동 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피서 절정기를 맞아 내일 평소보다 4배 가량 많은 차량 5만여 대가 영동고속도로에 집중돼 서울에서 강릉까지 10시간 이상 걸리는 등 극심한 체증을 빚을 것으로 전망하고 가급적 새벽 시간이나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말 영동고속도 교통 최악 우려
입력 2000.07.28 (19:00)
뉴스 7
⊙앵커: 주말인 내일 영동 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피서 절정기를 맞아 내일 평소보다 4배 가량 많은 차량 5만여 대가 영동고속도로에 집중돼 서울에서 강릉까지 10시간 이상 걸리는 등 극심한 체증을 빚을 것으로 전망하고 가급적 새벽 시간이나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