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남부경찰서는 의장사고와 관련해서 향응을 제공한 인천시 남동구 의회 신 모 의원 등 세 명을 공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의원 등은 지난 달 22일 경기도 시흥시의 한 횟집에서 하반기 의장단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하며 동료 의원 5명에게 30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서 160여 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인천 남동구 의회는 소속 의원 17명 가운데 하반기 의장 선거와 관련해서 모두 9명의 의원이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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