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현재 중소기업의 어음부도율과 부도업체수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줄어드는 등 경영여건이 크게 호전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어음부도율의 경우 지난해 1월이 0.53%였던 반면 올해 1월에는 0.12%로 0.41% 포인트나 낮아졌고 부도업체수도 지난해 1월이 3천323개인 반면 올해 1월에는 672개로 1년전보다 2천651개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은 특히 올들어 어음부도율과 부도업체 수가 97년 월평균 어음부도율0.4%, 평균 부도업체수 천430개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경기상황이 IMF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됐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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