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오늘부터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수출 119구조대 라는 특별팀을 가동합니다.
수출 119구조대는 무역실무와 외환실무,국제분쟁, 법률자문,외환정보 등 5개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본부지원반과 지방의 12개 지원반으로 구성되며 수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은 서울과 수도권에 8개 지원반과 부산경남,대구경북,호남,충청 등 4개 지원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끝)
외한은,수출 119구조대 가동
입력 1999.02.22 (22:00)
단신뉴스
외환은행이 오늘부터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수출 119구조대 라는 특별팀을 가동합니다.
수출 119구조대는 무역실무와 외환실무,국제분쟁, 법률자문,외환정보 등 5개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본부지원반과 지방의 12개 지원반으로 구성되며 수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은 서울과 수도권에 8개 지원반과 부산경남,대구경북,호남,충청 등 4개 지원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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