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화학회사인 다우 케미컬사는 사원들의 e-메일을 조사해 노골적 포르노물과 폭력적인 내용이 발견된 50명을 해고하고 2백명을 징계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 케미컬 사의 대변인은 지난 5월 사원들의 e-메일을 조사한 결과 거의 모든 부서에서 포르노물과 폭력적인 사진이 발견됐다면서 종업원들을 나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같이 조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미국 철강노조연합 등 노동단체들은 회사측의 처벌조치가 적절하지 않다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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