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행 탑승권이 유통업체의 경품으로 등장했습니다.
서울 동대문 패션상가인 밀리오레는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만 13세이상 30세미만 고객들의 응모를 받아 추첨을 통해 우주여행 탑승권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응모는 밀리오레 상가에서 상품을 구입할 때 받은 응모권을 이용하거나 신문광고에 게재된 퀴즈를 우편엽서에 적어 보내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4월1일 스포츠신문과 밀리오레 정문에도 게재 됩니다.
밀리오레는 우주여행은 미국에서 2002년말 7명의 탑승객을 태우고 첫번째로 시도되는 우주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3시간동안 대기권밖에서 유영하는 이색경험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여행에는 6일간의 미국 현지 훈련비를 포함한 제반 경비로 10만달러 우리돈으로 약 1억2천여만원이 소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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