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팽팽한 접전
    • 입력2000.07.28 (21:00)
뉴스 9 2000.07.2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스포츠뉴스입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이 시간 현재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정기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유진 기자!
    ⊙기자: 네, 이유진입니다.
    ⊙앵커: 전반전이 끝났죠?
    ⊙기자: 그렇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축구 정기전은 0:0으로 비긴 가운데 이시간 현재 전반전을 마친 상태입니다.
    경기는 중국의 총공세가 계속된 반면 우리나라는 변변한 슈팅 기회도 노려보지 못했을 만큼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유고출신의 명장 밀로치노비치 감독의 지휘 아래 이번만큼은 한국 축구를 반드시 꺾겠다는 각오로 나온 중국대표팀.
    전반 12분경에는 수비수인 리웨이핑이 우리나라 문전 바로 정면까지 파고 들어 슛팅을 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며 우리나라에 맞섰습니다.
    특히 186cm의 리빙 등 중국 장신 스트라이커들의 공중 공세는 상당히 위협적이었습니다.
    반면 최용수, 김도훈, 이천수를 선봉에 내세웠던 우리나라는 미드필드부터 차단당했고, 중국 수비진을 뚫지 못한 채 고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반 35분경 박진섭이 중국 문전 오른쪽에서 기습적인 슈팅을 날려봤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밀리던 우리나라는 전반 종료 직전, 골키퍼 김용대의 선방으로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곳 베이징은 한밤에도 30도가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우리나라 선수들은 경기하는 데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팽팽한 접전
    • 입력 2000.07.28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뉴스입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이 시간 현재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정기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유진 기자!
⊙기자: 네, 이유진입니다.
⊙앵커: 전반전이 끝났죠?
⊙기자: 그렇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축구 정기전은 0:0으로 비긴 가운데 이시간 현재 전반전을 마친 상태입니다.
경기는 중국의 총공세가 계속된 반면 우리나라는 변변한 슈팅 기회도 노려보지 못했을 만큼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유고출신의 명장 밀로치노비치 감독의 지휘 아래 이번만큼은 한국 축구를 반드시 꺾겠다는 각오로 나온 중국대표팀.
전반 12분경에는 수비수인 리웨이핑이 우리나라 문전 바로 정면까지 파고 들어 슛팅을 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며 우리나라에 맞섰습니다.
특히 186cm의 리빙 등 중국 장신 스트라이커들의 공중 공세는 상당히 위협적이었습니다.
반면 최용수, 김도훈, 이천수를 선봉에 내세웠던 우리나라는 미드필드부터 차단당했고, 중국 수비진을 뚫지 못한 채 고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반 35분경 박진섭이 중국 문전 오른쪽에서 기습적인 슈팅을 날려봤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밀리던 우리나라는 전반 종료 직전, 골키퍼 김용대의 선방으로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곳 베이징은 한밤에도 30도가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우리나라 선수들은 경기하는 데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