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치가 장착된 장애인 전용 무료셔틀버스가 오는 10월부터 서울 시내에서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장애인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하고, 우선 10월부터 노원, 강북, 성북, 동대문, 중랑, 성동, 광진구 등 장애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8개구에 10대의 셔틀버스를 투입해 노선별로 운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종로.중구.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 등 6개구로 운행을 확대하고 2002년 상반기 까지는 서울 전역으로 운행구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권역별 운행노선망이 확정되면 가까운 노선끼리 서로 연계해, 시내전역이 통합노선망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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