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모든 사업장이 지난해 8월부터 1년동안 무사고를 기록해 스위스 재보험사로부터 10억원의 보험료를 환급받았습니다.
무사고 환급금 제도는 1년 동안 보험 적용 대상인 기계와 건물, 재고 자산 등 안전성에 대한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보험가입 회사에 부여하는 인센티브로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억원을 환급받았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은 지난해 무재해 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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