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국제 무대 진출 무대가 된 ARF,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이 오늘 이틀째 확대외무장관 회담을 마지막으로 폐막됩니다.
이번 아세안 지역 안보 포럼은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 외교무대가 됐습니다.
북한은 ARF를 계기로 국제다자 외교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고 남북공동선언에 대한 각국의 기대와 미사일 카드를 매개로 국제적 입지를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도 이번 포럼을 계기로 남북 정상회담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음으로써 대북 포용정책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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