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0개 나라와 한국,미국,일본,중국 등 10개 대화상대국이 참여하는 PMC 즉,<아세안 확대 외무장관 회의>가 오늘 폐막됩니다.
참가국들은 이번 회의에서 역내 경제회복과 사회 안전망 구축, 환경과 마약 등 초국가적 범죄에 대한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에앞서 열린 제7차 ARF 즉, 아세안 지역 안보 포럼에서는, 남북 정상회담과 6.15 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북한의 잠정적 미사일 시험발사 유예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KEDO와 제네바 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촉구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한편 북한은 이번 ARF에 처음으로 참가해 23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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