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개방정책과 외부세계와의 관계개선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고 유럽연합 EU의 고위관리가 밝혔습니다.
현 EU 의장국인 프랑스의 샤를 조셀렝 국무장관은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과 백남순 북한 외무상 간의 회담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대규모 개방은 이미 시작됐다며 진행속도를 속단할 순 없지만 북한의 개혁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 패튼 EU 대외관계 집행위원도 영구 동토층이 해빙되기 시작했다며 지난 6월의 남북 정상회담과 북한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ARF 참석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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