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유승재 특파원의 보도) 동아시아 안보 문제에 대해 러시아가 곧 북한과 협의할 것이라고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일본을 방문중인 이바노프 장관은 가까운 시일 안에 그리고리 카라신 외무차관을 평양에 파견해 북한과 새로운 기본 조약을 임시 조인하고, 동아시아 안전 보장 문제를 협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또 러시아는 북한과 긴밀한 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대화로 한반도 정세 정상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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