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북한이 오는 9월 시드니올림픽에서 올림픽기만 앞세우고 동시 입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는 어제 저녁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사마란치 IOC 위원장이 제안한 남북한 선수단 동시 입장안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올림픽기 이외의 모든 깃발을 배제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집행위의 합의는 남북한의 통일을 향한 노력을 감안해서 IOC가 제공할 중립적인 단복을 입고 선수단 입장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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