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국제사회가 제공한 원조 식량의 일부를 군용으로 전환했음을 의심하지ㅣ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코언 장관은 국방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이 일부 식량의 군용 전환을 모색하리라는 것은 예상된 일이라며 북한에서는 이를 통해 정권 지도층의 권력을 유지시켜 왔다고 말했습니다.
코언 장관은 그러나 식량원조의 기본 목적이 대규모 아사 사태를 막기 위한 것으로 이 계획은 수만 명의 고통을 덜어주었다는 점에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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