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양귀비 생산국인 아프가니스탄이 아편과 헤로인의 원료인 양귀비 재배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집권세력인 탈레반 최고 지도자인 물라 모하메드 오마르는 국영 라디오 방송을 통해 포고령을 발표하고, 양귀비 재배 금지명령을 어기는 어느 누구도 엄격히 처벌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명령은 양귀비 파종시기 두달을 앞두고 갑자기 나온 것으로 그 이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지난해 4천600톤의 양귀비를 수확해 세계 최대의 아편 생산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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