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중국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 환경운동가들이 태국 방콕에서 쓰레기 소각에 반대하는 동맹을 결성했습니다.
`아시아 쓰레기 소각반대 동맹'으로 이름 붙은 이 동맹은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물질인 다이옥신을 배출하는 쓰레기 소각 대신 환경 친화적인 쓰레기 재활용 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이 동맹에 참가한 환경운동가들은 쓰레기 소각이 암을 유발하는 다이옥신을 만들어내는 위험한 기술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실패한 기술로 낙인찍힌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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