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경남 사천시 향촌동 33살 김 모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새벽 자신이 운영하는 다방에서 부인 27살 김 모씨와 종업원 32살 안 모씨 등과 함께 필로폰 0.03그램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검찰에 함께 구속된 컴퓨터게임장 업주 경남 마산시 창동 38살 김 모씨도 지난 27일 자신의 컴퓨터게임장에서 필로폰 0.03그램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