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 경비 유용으로 물의를 빚었던 순천시의회가 앞으로 해외연수를 가려면 계획서를 미리 제출하고 평가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전남 순천시의회는 지난25일 임시회를 열어 앞으로 해외 연수를 나가는 의원은 30일 전에 연수계획서를 평가위원회에 제출해 평가를 받도록 하는 의회의원 공무 국외연수 평가위원회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연수평가위원회는 시민 단체가 추천하는 4명과, 대학교수 2명,시의원 5명 등 11명으로 구성됩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4월27일부터 5월 21일까지 두차례로 나눠 실시한 해외 연수과정에서 천2백여만 원의 경비를 유용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