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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임시국회 소집 대립
    • 입력2000.07.29 (11: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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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는 모레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의 약사법 개정안 처리문제를 놓고 각기 단독처리와 참여 거부 입장을 밝히며 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약사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을 확인하고 의결정족수 확보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또 한나라당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오늘과 내일 협상노력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국회 단독운영에 대비해 소속 의원들에게 외유 금지령을 내려 놓고 자민련에 대해서도 외유중인 의원들을 모레 오전까지 귀국하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 회의를 열어 국회 참여 거부 입장을 재확인하고 민주당 정균환 총무의 사과와 총무직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다만 약사법 개정안은 여야 영수 합의사항인데다 보건복지위에서도 만장일치로 처리한 것인 만큼 참여는 거부하되 단독 처리를 막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그러나 여당이 국회법의 본회의 처리를 시도할 경우 실력으로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당은 어젯밤 늦게 이만섭 의장을 제외한 소속의원 118명과 자민련 17명 등 135명의원의 명의로 제214회 임시국회를 오는 31일부터 열 것을 내용으로하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끝.
  • 여야 임시국회 소집 대립
    • 입력 2000.07.29 (11:30)
    단신뉴스
여야는 모레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의 약사법 개정안 처리문제를 놓고 각기 단독처리와 참여 거부 입장을 밝히며 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약사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을 확인하고 의결정족수 확보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또 한나라당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오늘과 내일 협상노력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국회 단독운영에 대비해 소속 의원들에게 외유 금지령을 내려 놓고 자민련에 대해서도 외유중인 의원들을 모레 오전까지 귀국하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 회의를 열어 국회 참여 거부 입장을 재확인하고 민주당 정균환 총무의 사과와 총무직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다만 약사법 개정안은 여야 영수 합의사항인데다 보건복지위에서도 만장일치로 처리한 것인 만큼 참여는 거부하되 단독 처리를 막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그러나 여당이 국회법의 본회의 처리를 시도할 경우 실력으로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당은 어젯밤 늦게 이만섭 의장을 제외한 소속의원 118명과 자민련 17명 등 135명의원의 명의로 제214회 임시국회를 오는 31일부터 열 것을 내용으로하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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