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상하이등 중국 주요도시가 수십년 동안의 지하수 남용으로 심각한 지반 침하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정부당국은 현재 46개 도시에서 지반침하가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수도 베이징 주변 지역들은 지난 10년간 최고 35.5㎝나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에서는 경제 발전과 도시 인구 증가로 물수요가 해마다 급증하는 가운데 지하 대수층에서 엄청난 양의 물을 끌어올려 사용해왔기 때문에 지반 침하가 일어나는 도시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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