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파출소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제 밤 7시 반쯤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파출소에서 의정부시 신곡동 22살 신 모씨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3층 창문을 통해 7미터 아래 도로 위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정신이상 증세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어제 오후 길 가던 회사원의 신고로 파출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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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파출소 3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입력 2000.07.29 (12:12)
단신뉴스
20대 여성이 파출소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제 밤 7시 반쯤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파출소에서 의정부시 신곡동 22살 신 모씨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3층 창문을 통해 7미터 아래 도로 위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정신이상 증세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어제 오후 길 가던 회사원의 신고로 파출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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