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에서는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횡계에서 성산 구간과 대관령 휴게소 부근 하행선은 동해안으로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이른 아침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경부고속도로도 정오를 넘어서면서 서초 인터체인지와 판교 인터체인지를 중심으로 차량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 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5,6만대 많은 28만여대가 서울을 빠져 나가면서 전국의 고속도로가 올 여름 최대의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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