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자이언트이글클래식에서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98년도 이 대회 우승자인 박세리는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7개로 7언더파를 기록해 헬렌 알프레드슨과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박지은은 버디6개,보기1개로 5언더파를 쳐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박희정과 펄 신이 3언더파로 공동 13위, 권오연이 2언더파로 공동 21위, 김미현이 이븐파로 공동 59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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