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단군상을 훼손한 혐의로 경북 영주시 모 교회 최모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목사는 지난 4월 7일 새벽 경기도 의정부 공원에 있는 단군상의 목부분을 쇠톱으로 잘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목사는 지난해 12월에도 경북 영주의 모 초등학교 단군상을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가 풀려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최목사가 단군상 43개를 자신이 훼손했다는 설교내용이 담긴 비디오 테잎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최 목사가 다른 단군상도 훼손했는지에 대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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