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통일의 열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문화 행사가 오늘 오후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연극협회와 한 인터넷 기업이 공동으로 마련한 오늘 행사에서는, 도로 위에 펼쳐진 한반도 지도 위에 분단을 상징하는 15미터 대형 얼음 벽을 설치한 뒤, 관객들이 직접 망치로 얼음 벽을 부수는 행위예술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통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연극과 인기 가수의 통일기원 콘서트도 열려 민족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열망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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