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전 직장 동료의 직불카드를 훔쳐 수백만원을 인출한 서울 중계동 29살 강모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9일 옛 직장 동료 32살 문모씨 집에 놀러갔다가 문씨의 지갑에서 직불카드 1장과 비밀번호가 적힌 메모지 등을 훔쳐 인근 지하철역 현금지급기에서 13차례에 걸쳐 4백여 만원을 빼낸 혐의입니다.
강씨는 현금지급기 폐쇄회로TV 에 영문글씨가 새겨진 셔츠를 입고 있는 것이 찍히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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