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유운영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한반도의 확실한 평화체제 구축과 이산가족 상봉확대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깊이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유 부대변인은 또 이번 회담을 통해 남북양측이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진정한 남북협력과 화해시대를 여는 단초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자민련,남북장관급 회담 성명
입력 2000.07.29 (16:01)
단신뉴스
자민련의 유운영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한반도의 확실한 평화체제 구축과 이산가족 상봉확대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깊이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유 부대변인은 또 이번 회담을 통해 남북양측이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진정한 남북협력과 화해시대를 여는 단초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