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서울 효창동 38살 박모씨 집에서 박씨의 6촌 동생 32살 박모씨가 조카인 7살 동섭 군과 9살 다현양을 흉기로 마구 찔러 동섭군은 숨지고 다현양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큰집 식구들이 자신을 정신병자로 몰아 기도원에 가두고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조카들을 해쳤다고 말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3년 친척들에 의해 기도원으로 보내졌다가 93년과 지난해 등 2차례에 걸쳐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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