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재정경제부장관은 지난해 경제성장률 10.7% 가운데 정보통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4.1%가 돼 경제성장 기여도가 38.3%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보통신제품 가격은 지난해 5.4% 떨어져 생산자물가 하락 2.1%중 0.8%포인트를 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헌재 장관은 오늘 오후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21세기 경영인클럽 세미나'에서 디지털경제는 성장.물가.소비.투자 등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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