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의 일본문화 개방과 함께 한일 문화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일본에서도 한국 문화행사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일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올들어 이달까지 열린 한국문화 행사는 12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건에 비해 2.3배나 증가했습니다.
행사 종류별로 보면 전시회가 3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무대예술 34건,영화 23건, 전통예술 9건,기타 23건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와 오페라 '춘희', 김덕수 사물놀이, 영화 `쉬리' 등은 관람석이 만원 사례를 기록하는등 한국 문화예술의 일본 진출에 밝은 전망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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