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용 검찰총장은 오늘 의료계의 재폐업 움직임과 관련해 관련자를 전원 형사 처벌하는 등 강력히 대처하라고 전국 검찰에 긴급 지시했습니다.
박순용 총장은 특히 의료계의 일부 강경 세력들이 다수의 의사를 무시한 채 재폐업 공개 투표를 강행한 것은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거스르는 행동으로, 이를 더이상 좌시하지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총장은 이와 관련해 잠적중인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 등 집단 재폐업 주동자와 적극 가담자를 전원 구속 수사하고, 재폐업에 가담하는 개원의사들도 빠짐없이 파악해 모두 형사처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의료계 재폐업과 관련해 지금까지 201명을 입건해 이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 4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집단 폐업에 가담한 개원의사 6408명에 대해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