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정될 예정이었던 김해시 경전철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 선정이 다음달로 미뤄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를 선정하려 했으나 위원들사이에 의견이 엇갈려 다음달 회의를 다시 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심의 위원들은 평가단이 가장 높은 점수를 준 금호 컨소시움이 경쟁 업체들에 비해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등 경제성이 떨어진다며 반대의견을 제시해 우선 협상대상 사업자 결정을 다음달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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