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제1차 남북장관급회담 참석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전금진 단장 등 북측 대표단 일행을 회담 마지막 날인 31일 청와대로 초청해 접견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대통령이 모레 오전 북측 대표단과 남측 대표단을 초청해 30분 정도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사흘 간의 회담이 새롭게 조성된 남북간의 화해-협력 분위기를 한 걸음 더 진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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