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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재산등록 의원 평균 16억 천만원
    • 입력2000.07.29 (20:2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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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의원 백10명을 포함한 16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대상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16억 천7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 공개한 16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대상의원 백33명 중 이미 다른 공직 재직 당시 신고를 마친 6명을 제외한 백27명의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평균 재산신고액은 16억 천7백만원으로 15대 당시 신규등록의원들의 재산신고액 32억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당별로 보면 자민련이 53억8천8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 17억4천7백만원, 한나라당 10억8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등록 대상의원 가운데 1위는 214억6천500만원을 신고한 민주당 장영신 의원이 차지했고 2위는 152억8백만원을 신고한 민주당 이정일 의원, 3위는 백49억6천만원을 신고한 자민련 안대륜 의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함께 한나라당 최돈웅의원이 백18억8천만원, 민주당 박상희의원이 백12억7천만원을 신고해 백억원대 이상의 재력가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자민련 조희욱의원과 민국당 강숙자의원,민주당 김효석,이근진, 김윤식 의원 등이 50억원대 이상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반면에 한나라당 민봉기의원이 재산보다 빚이 5천4백만원 많다고 신고했고 한나라당 안경률의원이 4천7백만원을 신고하는 등 1억원 미만의 재산을 신고한 의원도 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 신규재산등록 의원 평균 16억 천만원
    • 입력 2000.07.29 (20:20)
    단신뉴스
초선 의원 백10명을 포함한 16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대상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16억 천7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 공개한 16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대상의원 백33명 중 이미 다른 공직 재직 당시 신고를 마친 6명을 제외한 백27명의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평균 재산신고액은 16억 천7백만원으로 15대 당시 신규등록의원들의 재산신고액 32억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당별로 보면 자민련이 53억8천8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 17억4천7백만원, 한나라당 10억8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등록 대상의원 가운데 1위는 214억6천500만원을 신고한 민주당 장영신 의원이 차지했고 2위는 152억8백만원을 신고한 민주당 이정일 의원, 3위는 백49억6천만원을 신고한 자민련 안대륜 의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함께 한나라당 최돈웅의원이 백18억8천만원, 민주당 박상희의원이 백12억7천만원을 신고해 백억원대 이상의 재력가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자민련 조희욱의원과 민국당 강숙자의원,민주당 김효석,이근진, 김윤식 의원 등이 50억원대 이상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반면에 한나라당 민봉기의원이 재산보다 빚이 5천4백만원 많다고 신고했고 한나라당 안경률의원이 4천7백만원을 신고하는 등 1억원 미만의 재산을 신고한 의원도 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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