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경찰서는 오늘 불륜 관계를 맺은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공개하겠다고 내연의 여인을 협박해 1억여원을 뜯은 35살 김모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4년 5월 서울 서초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내연의 관계를 맺어 온 29살 지모씨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지난 5년 동안 1억 8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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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촬영화면 공개 협박 30대 구속
입력 1999.02.23 (05:09)
단신뉴스
서울남부경찰서는 오늘 불륜 관계를 맺은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공개하겠다고 내연의 여인을 협박해 1억여원을 뜯은 35살 김모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4년 5월 서울 서초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내연의 관계를 맺어 온 29살 지모씨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지난 5년 동안 1억 8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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