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 AFP=연합뉴스) 미국은 이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 간의 가스 송유관 건설을 강행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미국의 카스피해 지역 특사인 리처드 모닝스타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 양국이 정부간 협정을 마련하는 대로 가스 송유관 건설은 이행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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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카스피海 가스관 건설 강행
입력 1999.02.23 (05:30)
단신뉴스
(바쿠 AFP=연합뉴스) 미국은 이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 간의 가스 송유관 건설을 강행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미국의 카스피해 지역 특사인 리처드 모닝스타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제르바이잔 양국이 정부간 협정을 마련하는 대로 가스 송유관 건설은 이행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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