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유상철이 4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14골로 득점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유상철은 나고야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2분 시즌 14번째 골을 터트렸습니다.
요코하마는 유상철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3대 2로 역전패했습니다.
맞대결을 펼친 베르디 가와사키의 김현석과 빗셀 고베의 하석주도 나란히 1골씩을 기록했습니다.
김현석이 전반 7분 시즌 13호골을 성공시키자 하석주는 1대 1 동점이던 전반 38분 결승골을 터트려 2-1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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