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 프로축구 K-리그에서 안양 LG가 올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10연승으로 늘렸습니다.
안양은 체코 출신의 외국인 선수 쿠벡이 두 골,왕정현과 정광민이 한 골씩 터트려 마니치가 두 골을 만회한 부산 아이콘스에 4대 2로 이겼습니다.
10연승을 기록한 안양은 승점 38점으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대전은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성한수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이겨 최근 8연패 뒤 2연승을 올렸습니다.
부천 SK는 포항 원정경기에서 조진호와 이원식,전경준과 김기형의 연속골로 포항을 4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광양에선 홈팀 전남이 최선걸의 역전골로 전북 현대에 2대 1로 이겨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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