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확산되면서 종이 소비가 줄어들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국내 종이 소비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제지공업연합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국내 종이 사용량은 276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나 늘었습니다.
특히 인쇄 용지와 화장지 등 종이 출하량은 15% 이상 늘었고 전자상거래로 배송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포장용지로 쓰이는 골판지 수요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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