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일부지역 동네병원들이 모레부터 재폐업에 들어갈 움직임을 보이고있습니다.
의사협회의 의권쟁취투쟁위원회는 오늘 오후 중앙위원 회의를 열어 의약분업이 전면실시되는 모레부터 폐업에 돌입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했습니다.
이에앞서 서울시 등 일부지역 의사회는 모레부터 다시 폐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바있어 환자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 일선의사는 물론 협회의 일부 지도부까지 폐업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여 참여병원은 지난달 폐업때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협회의 폐업찬반투표에서는 투표자의 68% 정도가 폐업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전국 종합병원의 전공의들이 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파업을 유보한 세브란스 병원 등의 전공의들도 이번주 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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