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바스크 지역인 기푸스코아주의 하우레기 전 주지사가 오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고 바스크 지역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하우레기 전 지사는 오늘 오전 스페인 북부지역인 톨로사의 카페에서 괴한 2명으로부터 머리에 총격을 받고 쓰러져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현지 언론은 오늘 피격 사건을 바스크 분리주의자 단체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바스크 지역인 빌라보나 시에서도 오늘 차량에 장착된 폭탄이 터졌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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