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 텔레콤의 011 이동전화가 오늘 새벽 인천시내 일부지역에서 통화장애를 일으켜 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011 이동전화는 오늘 새벽 1시 10분부터 약 20여분 동안 인천시 주안동과 십정동, 구월동 등지에서 통화 장애를 일으켰으며, 이 지역 011 가입자들은 전화번호를 눌러도 발신음이 떨어지지 않아 이동전화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에스케이 텔레콤측은 문제 발생 지역의 기지국 2곳과 인천 교환국을 연결하는 중계선에 장애가 발생해 불통사태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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