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포항 북부 경찰서는 시비끝에 대학생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한 공익요원 포항시 남구 해도동 21살 이경형씨 등 4명을 폭행치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등은 어제 새벽 포항시 북구 신흥동 모 단란주점 화장실 입구에서 우연히 부딪친 포항 모대학 2학년 24살 김모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김씨의 친구 23살 배모군에게도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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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치사 피의자 검거(대구)
입력 1999.02.23 (07:01)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포항 북부 경찰서는 시비끝에 대학생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한 공익요원 포항시 남구 해도동 21살 이경형씨 등 4명을 폭행치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등은 어제 새벽 포항시 북구 신흥동 모 단란주점 화장실 입구에서 우연히 부딪친 포항 모대학 2학년 24살 김모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김씨의 친구 23살 배모군에게도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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