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5분쯤 부산 송정 해수욕장 바다 경찰서 제 2초소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부산 광안동 30살 이경훈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을 마신 채 수영하다 태풍의 영향으로 높아진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다이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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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1명 실종
입력 2000.07.30 (10:45)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25분쯤 부산 송정 해수욕장 바다 경찰서 제 2초소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부산 광안동 30살 이경훈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을 마신 채 수영하다 태풍의 영향으로 높아진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다이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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