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떠나는 차량들로 어젯밤 늦게까지 정체를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에서는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지만 대부분 원할한 교통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해안으로 가는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여주에서 강천터널 구간과 대관령 부근에서 차량들이 밀리고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천안과 목천 부근 10km 구간과 옥산휴게소 부근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 공사는 어제 하루 평소 주말보다 5,6만대 많은 27만여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가 오후부터는 피서지에서 돌아오는 차량들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